프랑스 집밥_6월 밥상
밥상포스팅이 너무 밀려서 못하겠다 싶었지만...가끔 메뉴 고민할 때 지난 블로그들 보면 영감이 떠오르기에있는 사진으로나마 기록해 본다. 여름이 다가오면 올수록 바비큐 횟수가 늘어난다.아마도 친구들 초대하고 남은 고기랑 소시지 구워서 먹은 점심인 듯. 구워 먹는 초리조(Chorizo) 소시지, 매콤한 이집트식 무사카(Mussaka), 감자구이, 그린빈즈를 곁들였다.이집트식 무사카는 언젠가 꼭 레시피를 올려야지 했는데 지금까지 못 올렸네.매운 거 잘 못 먹는 프랑스 사람들도 이 요리를 대부분 다 좋아한다.물론 이집트에서 먹는 것처럼 처럼 맵게 만들진 않는다. 어느 날의 가락국수볶음. 주로 야채만 넣고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새우랑 관자 넣으니 감칠맛 폭발해서확실히 더 맛있다. 남편이 좋아하는데 자주 안..
나의 식탁/매일밥상
2025. 2. 17. 0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