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1. | 2012/02/15 21:15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2. yumi

    | 2012/02/10 09:59 | EDIT | REPLY |

    안녕하세요!!
    우연히 인터넷하다가 여기 들어오게됬는데요
    음식올려주신게 너무 좋아서 계속 한시간째 보고있어요 ㅠㅠ
    근데 혹시 yves camdeborde 씨의 컵초콜릿 레시피좀 공개해주실수 없을까요!!! 왠지 간단하면서도 엄청 맛있을것같아요^^;; 감사드립니다!!!
    그럼 또 들리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

  3. | 2012/01/24 01:19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4. meru

    | 2012/01/30 11:24 | EDIT |

    안녕하세요! 놀랐다기 보다 반가웠어요^^
    게다가 이렇게 장문의 글이라니 너무 감사하네요.
    그동안에도 놀러오셨었군요~
    제가 잘 하고 있는건지..과연 이런 콘텐츠가 다른분들에게 흥미로운 것인지를 많이 고민하고 있는 요즘인지라 카이님의 글이 정말 큰 힘이 되었네요. 다시 힘을 내 봅니다^^

    언니라고 불러주시니 저역시 정감이 많이가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불러주세요~ㅎㅎㅎ 동생이 없어서 그런지 전 누가 언니라고 불러주면 참 좋더라구요!
    게다가 제 블로그로가 카이님 요리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니 전 완전 뿌듯^____^

    스페인에서 공부하신다니 부러워요~~~~
    저 스페인 넘 좋아하거든요. 아름다운 곳이고 따듯하고 또 빼놓을수 없는 먹거리도 풍부하구요!
    그곳에서 김치를 담가 드시는 걸 보니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저도 그맘때쯤 처음으로 해외생활을 했던 것 같은데 김치 담는 건 상상도 못했었거든요.
    물론 기숙사의 주방이 좀 부실하기도 했고요 ㅎㅎㅎ

    바르셀로나는 매력적인 도시인 것 같아요. 어딜가나 가우디 작품을 쉽게 만날 수 있고, 여러나라의 사람들을 만날수도 있는 개방적인 도시지요. 게다가 없는 게 없는 보케리아 시장도 저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었어요!
    반면에 광광객이 너무 많아서 그 점은 좀 피곤할 수도 있겠다 싶은데..그래도 시즌인 여름을 빼면 괜찮을 듯 해요^^ 그런 것들도 다 생활이 되겠지요.

    카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님까지 챙겨주셔서 감솨~~)
    제 별명이 meru이니 계속 메루언니라고 불러주시면 되구요.
    또 심심하거나 외롭거나 수다떨고 싶으실 땐 언제든지 글 남겨주셔요^^

  5. TISTORY

    | 2012/01/06 07:41 | EDIT | REPLY |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2011 TISTORY 우수블로그가 되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입력해주신 배송지 정보가 해외 주소로 되어 있어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해외 배송 사고가 잦아 올해부터는 국외로 배송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전에 미리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하며, 지원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주소로 배송지 정보를 1월 8일까지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원활한 배송을 위해 국내 배송지 정보를 받고자 함이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 TISTORY

    | 2012/01/02 11:18 | EDIT | REPLY |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2011 TISTORY 우수블로그가 되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입력해주신 배송지 정보가 해외 주소로 되어 있어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해외 배송 사고가 잦아 올해부터는 국외로 배송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전에 미리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하며, 지원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주소로 배송지 정보를 변경해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원활한 배송을 위해 국내 배송지 정보를 받고자 함이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 잉여토기

    | 2012/01/01 15:27 | EDIT | REPLY |

    Chez moi meru 님,
    지난 한 해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행복과 건강이 늘 가득하시기를 발원합니다.

« PREV : 1 : 2 : 3 : 4 : 5 : ... 15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