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집밥_5월 밥상
한 번 손에서 놓으니 계속 밀리는 집밥이야기..5월이었지 아마... 비빔밥은 언제나 옳지.우리 집 일요일 단골메뉴. 디저트는 대충 자른 과일.먹다 남은 생크림 있어서 아이들은 올려 먹은 듯한 사진. 연어 아니고 트뤼트(Truite), 송어...? 오븐에 굽고 감자 깍둑 썰어 팬프라이하고브로콜리는 대친 후 마늘과 함께 볶아서 곁들였다. 먹고 남은 라타투이(Ratatouille)이도 등장..평범한 프랑스 가정식이다. 정석 같은 거 없고 고기, 햄, 병조림 콩 등 넣고 대충 끓이는 부대찌개.이렇게 끓여도 정말 맛있음. 아주 오랜만에 인도식 양고기 카레.오이만 넣고 만든 라이타(Raita)도 곁들였다.근데 라이타에 요거트보다 오이가 더 많네 ㅎㅎㅎ 어느 날 날씨가 좋아서 친구들 불러 점심식사.남편이 ..
나의 식탁/매일밥상
2025. 2. 12. 05:59